앤트로픽이 9월 22일 클로드 오퍼스 5.5를 냈어요. API 값은 100만 토큰당 입력 4달러, 출력 20달러예요.
한 줄 정의
클로드 오퍼스 5.5(Claude Opus 5.5)는 앤트로픽 상위 모델 오퍼스의 새 버전이에요. 앤트로픽은 이 모델을 "대부분의 일에서 페이블 5.1 수준"이라고 소개하면서 오퍼스 5보다 돌리는 데 드는 비용이 40% 적다고 밝혔어요. 이름에 5.5를 단 클로드 모델 가운데 가장 먼저 나왔고, 뒤이어 소넷 5.5가 9월 28일, 하이쿠 5.5가 10월 7일에 공개됐어요.
이상한 점이 하나 있어요. 앤트로픽 라인업에는 오퍼스보다 한 등급 높은 모델이 따로 있어요. 3주 전에 나온 페이블 5.1이에요. 값은 입력 10달러, 출력 50달러로 오퍼스 5.5의 2.5배예요.
그런데 앤트로픽이 발표문에 함께 실은 성적표를 펴 보면 9개 항목 모두 싼 오퍼스 5.5가 비싼 페이블 5.1보다 점수가 높았어요.
개발자들이 모이는 해커뉴스의 오퍼스 5.5 발표 스레드에도 곧장 같은 질문이 달렸어요. "이러면 페이블은 왜 쓰나요?"
오퍼스 5.5 가격, 페이블 5.1과의 차이, 쓰기 전에 알아 둘 변경, 구독 요금제에서 쓰는 법은 앤트로픽 공식 문서로 확인했어요. 낯선 용어는 노란 상자에 풀어 뒀어요.
클로드 페이블 5.5 출시일은 아직 발표 전이에요
페이블 5.5는 10월 25일 현재 나오지 않았고, 앤트로픽이 출시일을 발표한 적도 없어요. 앤트로픽 모델 안내 문서에서 가장 최신 페이블은 9월 1일 출시된 페이블 5.1이에요. 뉴스룸의 마지막 모델 발표도 10월 7일에 나온 하이쿠 5.5예요.
그런데도 페이블 5.5를 찾는 사람이 많은 건 이름 탓이 커요. 오퍼스가 9월 22일, 소넷이 9월 28일, 하이쿠가 10월 7일에 차례로 5.5를 달았어요. 앤트로픽이 오퍼스 5.5를 "대부분의 일에서 페이블 5.1 수준"이라고 소개하기까지 했으니, 페이블 5.5도 곧 나오겠거니 짐작하기 쉬워요.
10월 13일에는 그 이름이 실제로 한 번 등장했어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모델 목록에 claude-fable-5-5가 정식 제공(GenerallyAvailable) 상태로 올라왔고, AI 모델 요금표를 모아 두는 오픈소스 LiteLLM이 이걸 받아 등록했어요. 가격과 최대 입력 길이는 어디에도 공개된 값이 없어서 페이블 5.1 값을 그대로 복사해 넣었다고 LiteLLM은 적어 두었어요. 그러니 이 목록을 근거로 떠도는 페이블 5.5 가격(입력 100만 토큰당 10달러)도 페이블 5.1 값을 옮겨 적은 숫자예요.
이 이름은 하루 만에 사라졌어요. 10월 14일 LiteLLM이 애저 목록을 다시 불러왔을 때 조회한 지역 어디에서도 claude-fable-5-5가 보이지 않아 항목을 지웠어요. 그 이름으로 호출하면 애저가 배포를 찾을 수 없다며 404 오류를 냈다고 해요. 목록에 올라왔다가 사라진 이유는 앤트로픽 문서에도, 공지에도 나와 있지 않아요.
클로드 오퍼스 5.5 출시일, 오퍼스 5부터 두 달 동안 나온 모델
오퍼스 5.5는 9월 22일 출시됐어요. 오퍼스 5가 나오고 두 달 뒤, 페이블 5.1이 나오고 3주 뒤예요.
- 7월 24일 오퍼스 5가 나왔어요. 앤트로픽 소개 문구는 "페이블 5에 가까운 지능을 절반 값에"였어요
- 9월 1일 페이블 5.1과 미토스 5.1이 같이 나왔어요. 페이블 5.1은 유료 구독자와 API 사용자 모두 쓸 수 있어요. 미토스 5.1은 심사를 통과한 기관만 써요
- 9월 초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대표가 글을 올렸어요. AI 능력이 느는 속도를 안전 연구 진도에 맞춰 조절해야 한다는 내용이에요
- 9월 22일 오퍼스 5.5가 나왔어요. 앤트로픽은 "속도 조절을 말한 뒤 처음 내는 모델"이라고 적었어요. METR 같은 외부 평가 기관이 출시 전에 시험해 봤다고 해요
같은 날 약 한 시간 뒤 오픈AI도 GPT-6 솔과 루나를 냈어요. 두 회사 모델에 똑같은 과제를 맡겨 직접 비교한 결과는 오퍼스 5.5 vs GPT-6 솔 비교 글에 있어요.
클로드 오퍼스 5.5는 어떤 모델이에요
오퍼스 5.5는 앤트로픽의 네 가지 모델 등급 중 위에서 두 번째인 오퍼스를 새로 낸 버전이에요.앤트로픽이 꼽은 변화는 네 가지예요.
- 성능 "대부분의 일에서 페이블 5.1 수준"이라고 했어요. 초기 시험자 한 곳은 68만 줄짜리 코드 이전을 하루 안에 끝냈다고 해요
- 비용 기본 설정으로 평소 작업을 돌리면 오퍼스 5보다 40% 덜 든다고 했어요. 토큰 단가가 20% 내려갔고 같은 일을 할 때 쓰는 토큰 수도 줄었다는 설명이에요
- 속도 출력 속도가 오퍼스 5보다 30% 넘게 빨라졌다고 했어요
- 말투 중요한 내용을 앞에 두고 더 쉽게 쓴다고 했어요. 오퍼스 5를 두고 나온 불만을 반영했다고 해요
제3자 평가도 나왔어요. 모델 성능을 따로 재는 아티피셜 애널리시스는 종합 지능 지수에서 오퍼스 5.5에 58점을 매겨 1위로 꼽았어요. 다만 시험 내내 토큰을 2억 6,000만 개나 썼어요. 다른 모델 중간값인 8,800만 개와 비교하면 약 3배예요.
클로드 오퍼스 5.5 가격, 페이블 5.1과 비교하면
오퍼스 5.5 가격은 100만 토큰당 입력 4달러, 출력 20달러예요. 오퍼스 5보다 20% 싸졌고, 페이블 5.1의 2.5분의 1 수준이에요.아래 값은 9월 23일 앤트로픽 공식 가격표 그대로예요. 원화는 9월 23일 환율인 1달러 1,351.40원을 곱해 붙였어요.
| 100만 토큰당 (9월 23일 공식 가격표) | 오퍼스 5.5 | 오퍼스 5 | 페이블 5.1 |
|---|---|---|---|
| 입력 | 4달러 (약 5,406원) | 5달러 | 10달러 (약 13,514원) |
| 출력 | 20달러 (약 27,028원) | 25달러 | 50달러 (약 67,570원) |
| 캐시 읽기 | 0.20달러 | 0.50달러 | 0.25달러 |
| 배치(입력·출력) | 2달러 · 10달러 | 이 글에선 생략 | 5달러 · 25달러 |
캐시 읽기 값은 오퍼스 5.5가 0.20달러로 페이블 5.1의 0.25달러보다도 싸요. 입력 가격과 견준 비율로는 페이블이 2.5%, 오퍼스 5.5가 5%라 할인 폭은 페이블이 더 커요. 입력 가격 차이가 워낙 커서 결과가 뒤집힌 거예요.
답을 빨리 받아야 하는 일이라면 패스트 모드를 쓸 수 있어요. 출력이 최대 2.5배 빨라지는 대신 값은 입력 8달러, 출력 40달러로 두 배예요. 클로드 코드와 앤트로픽이 직접 운영하는 API에서만 켤 수 있어요.
오퍼스 5.5의 절반 값인 소넷 5.5는 9월 28일에 나왔어요. 소넷 가격과 직접 돌려 본 결과는 클로드 소넷 5.5 가격과 오퍼스 5.5 차이에 있어요.
오퍼스 5.5와 페이블 5.1 차이, 페이블은 언제 써야 하나요
성적표에선 오퍼스 5.5가 다 이겼어요. 그래도 앤트로픽 설명서는 더 어려운 일에 여전히 페이블을 권해요.아래 표는 발표문 성적표에서 두 모델 점수만 골라 옮긴 거예요. 오퍼스 5.5 점수는 추론 강도를 최대로 올려 잰 값이고 Terminal-Bench만 한 단계 낮춰 쟀어요.
| 시험 (앤트로픽 발표문 기준) | 오퍼스 5.5 | 페이블 5.1 |
|---|---|---|
| Terminal-Bench 4.0 (명령창 코딩) | 66.4% | 55.8% |
| CursorBench 4.0 (코딩 도구 안 작업) | 57.8% | 51.8% |
| GDPval-AA (실무 문서 작업) | 1846 | 1735 |
| OSWorld 2.0 (컴퓨터 조작) | 81.8% | 80.7% |
| Humanity's Last Exam (도구 사용) | 67.7% | 65.6% |
나머지 네 항목도 오퍼스 5.5가 앞서요. 다만 앤트로픽은 같은 글에 단서를 붙였어요. "이 수준에서는 점수 차가 실제 차이를 잘 보여 주지 못하고, 우리가 써 보면 두 모델 차이는 점수보다 좁다".
실제 작업 비교도 하나 공개했어요. 서버 트래픽을 나눠 주는 소프트웨어 HAProxy를 C 언어에서 러스트로 옮기는 과제예요. 두 모델 모두 기존 기능이 그대로 돌아가는지 보는 시험(회귀 시험)을 거의 다 통과했어요. 걸린 시간은 오퍼스 5.5가 9.5시간, 페이블 5.1이 12시간이었고 비용은 오퍼스 5.5가 51% 적었어요.

페이블을 언제 쓰라는지는 앤트로픽 모델 안내 문서에 나와요.
어떤 모델을 쓸지 모르겠다면 대부분의 작업은 오퍼스 5.5로 시작하세요. 까다로운 추론과 오래 걸리는 에이전트 작업, 또는 오퍼스 5.5의 추론 강도를 올려도 평가 기준에 못 미칠 때 페이블 5.1을 쓰세요.
오퍼스 5.5를 기본으로 쓰다가 막히면 페이블 5.1로 올라가라는 얘기예요. 앤트로픽은 이 순서를 API에도 반영했어요. API에서 오퍼스 5.5와 대화하다 페이블 5.1이나 미토스 5.1로 넘기면 넘겨받은 모델이 오퍼스가 앞서 남긴 생각 기록을 이어받아요. 반대로 페이블에서 오퍼스 5.5로 내려가면 이어받지 못해요.
페이블에만 붙는 조건도 있어요. 안전 감시를 위해 기본적으로 데이터를 30일 보관해야 쓸 수 있어요. 오퍼스 5.5에 같은 조건을 건 문장은 앤트로픽 문서에서 찾지 못했어요.
앤트로픽도 "모르겠으면 오퍼스 5.5부터"라고 적었어요. 페이블 5.1은 오퍼스 5.5로 안 풀리는 일에 꺼내 쓰는 모델이고 값은 2.5배예요.
오퍼스 5.5 생각 모드 끄는 법과 바뀐 설정
오퍼스 5.5는 늘 생각을 거친 뒤 답해요. 이걸 끄는 설정이 사라졌어요.오퍼스 5까지는 API에서 생각 모드를 끄고 바로 답을 받을 수 있었어요. 오퍼스 5.5에 끄라는 요청을 보내면 오류가 나요.
앤트로픽 문서에 적힌 변경 가운데 일반 사용자가 체감할 만한 건 세 가지예요.
- 기본 추론 강도가 내려갔어요. 따로 정하지 않으면 중간(medium)으로 작동해요. 오퍼스 5의 기본값은 높음(high)이었어요
- 같은 강도에서도 더 오래 생각해요. 특히 높은 단계에서 그래요. 앤트로픽은 예전 설정을 그대로 가져오지 말고 새로 맞추라고 권했어요
- 생물학·사이버 보안 질문은 막힐 수 있어요. 이 분야 능력이 미토스 5.1에 가까워서 페이블 5.1과 비슷한 안전장치를 붙였대요. 성적표를 만들 때 이 장치에 걸린 문제는 사이버 보안은 오퍼스 4.8이, 생물학은 오퍼스 5가 대신 풀었다고 해요
최대 강도로 돌릴 땐 출력 한도도 봐야 해요. 개발자 사이먼 윌리슨은 출시 당일 최대 강도로 자전거 탄 펠리컨 그림(SVG)을 시켰다가 두 번 다 실패했어요. 생각하는 도중에 오퍼스 5.5의 최대 출력 한도인 12만 8,000토큰을 다 써 버렸어요. 한 번 시도에 2.56달러와 20분 가까이 들었대요. 최대 강도 페이블 5.1은 같은 과제에서 생각을 끝까지 늘리지 않고도 앤트로픽 모델 중 가장 잘 그렸다고 윌리슨은 적었어요.
개발자에게는 변경이 두 가지 더 있어요. 특정 도구를 강제로 부르는 설정이 사라졌어요. 또 8월 31일 이후 만든 API 계정에서는 대화 앞부분을 고치면 생각 기록 쪽에서 오류가 나요. 앤트로픽은 생각 기록을 몰래 빼내 다른 모델 훈련에 쓰는 걸 막으려는 조치라고 설명했어요. 클로드 앱이나 클로드 코드로 쓰는 분은 바꿀 게 없어요.
클로드 오퍼스 5.5 무료 사용 여부와 쓸 수 있는 요금제
오퍼스는 Pro 요금제부터 쓸 수 있어요. 무료 요금제에서는 쓸 수 없어요.클로드 요금제 비교표의 오퍼스 칸을 보면 무료만 "아니요"이고 Pro, Max 5x, Max 20x는 모두 "예"예요.
| 요금제 (9월 23일 한국 요금 페이지) | 값 | 오퍼스 5.5 |
|---|---|---|
| 무료 | 0원 | 못 써요 |
| Pro | 월 22달러, 연간 결제 시 월 18달러 (부가세 10% 포함) | 써요 |
| Max 5x · Max 20x | 월 110달러부터, 5시간당 사용량이 Pro의 5배 또는 20배 | 써요 |
이번 출시와 함께 구독자 혜택도 생겼어요. 앤트로픽이 Pro, Max, Team, 좌석제 Enterprise의 5시간 사용 한도를 올렸어요. 한도 초기화도 한 번 주는데 이걸 모아 뒀다가 원할 때 쓸 수 있게 바꿨대요.
앤트로픽 도움말에 따르면 클로드 코드에서는 대화창에 /model을 치고 목록에서 모델을 고르면 돼요. 시작할 때 모델 이름 claude-opus-5-5를 지정하는 방법도 있어요. 페이블 5.1은 claude-fable-5-1이에요.
클로드 오퍼스 5.5 원화 가격과 한국어로 쓸 때 API 비용
9월 23일 환율로 오퍼스 5.5 API는 100만 토큰당 입력 약 5,406원, 출력 약 27,028원이에요. Pro 구독료는 한 달 3만 원이 안 돼요. API는 한국어로 쓰면 비용이 생각보다 더 나올 수 있어요.Pro 요금제 월 22달러를 9월 23일 환율로 바꾸면 약 29,731원이에요. 연간 결제로 하면 월 18달러, 약 24,325원이에요. 표시 가격에는 부가세가 이미 포함돼 있어요.
API는 한 가지를 더 봐야 해요. 같은 한국어 글이라도 모델마다 토큰 수가 다르게 잡혀요. 오퍼스 5.5와 GPT-6 솔에 같은 한국어 과제를 넣어 보니 오퍼스 쪽 입력 토큰이 1.4~1.6배 많았어요. 생각 모드도 늘 켜져 있다 보니 짧은 한국어 공지 한 장에 솔보다 5배 가까운 비용이 들었어요. 정가 차이는 2배인데도요. 측정 내용은 비교 글에 있어요.
지금 쓰는 방식에 따라 고르면 이래요.
- 이미 Pro를 쓰고 있다면 오퍼스 5.5로 바로 바꿔 보세요. 추가 요금 없이 한도까지 올랐어요
- 페이블 5.1을 쓰고 있다면 같은 일을 오퍼스 5.5에 한 번 맡겨 보세요. 앤트로픽 권고대로면 대부분 오퍼스로 충분한데 값은 2.5분의 1이에요
- API로 짧은 한국어 글을 많이 만든다면 오퍼스만 고집하지 말고 다른 모델과 견줘 보세요. 생각 모드를 끌 수 없으니 짧은 일일수록 손해예요
- 생물학·보안 쪽 일이라면 답이 막힐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세요. 앤트로픽은 검증 프로그램을 열었고 몇 주 안에 대상을 넓힌다고 했어요
공식 자료에 숫자가 없어 세 가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클로드 앱에서 오퍼스 5.5의 기본 추론 강도, 5시간 한도를 올린 폭, 한도 초기화 횟수예요. 자료가 나오면 이 글에 반영할게요.
자주 묻는 질문
클로드 오퍼스 5.5 가격은 얼마인가요
API 가격은 100만 토큰당 입력 4달러, 출력 20달러예요. 9월 23일 환율 1,351.40원을 적용하면 각각 약 5,406원, 27,028원이에요. 캐시 읽기는 0.20달러, 배치 처리는 절반 값이라 입력 2달러, 출력 10달러예요. 오퍼스 5보다는 20% 싸졌어요.
오퍼스 5.5와 페이블 5.1은 뭐가 다른가요
값이 2.5배 차이 나요. 페이블 5.1은 입력 10달러, 출력 50달러예요. 앤트로픽 성적표 9개 항목에선 오퍼스 5.5가 모두 앞섰어요. 다만 앤트로픽은 실제 차이가 점수 차보다 좁다고 했어요. 모델 안내 문서는 대부분의 일을 오퍼스 5.5로 시작하고 까다로운 추론이나 오래 걸리는 에이전트 작업엔 페이블 5.1을 쓰라고 권해요.
클로드 페이블 5.5는 출시됐나요
10월 25일 현재 아직 출시되지 않았어요. 지금 쓸 수 있는 최신 페이블은 페이블 5.1이에요. 10월 13일 애저 모델 목록에 claude-fable-5-5라는 이름이 잠깐 올라왔다가 다음 날 사라졌고, 앤트로픽은 페이블 다음 버전 일정을 아직 공개하지 않았어요.
클로드 무료 요금제에서 오퍼스 5.5를 쓸 수 있나요
못 써요. 클로드 요금제 비교표를 보면 오퍼스는 Pro부터예요. Pro 값은 월 22달러(부가세 포함)이고 연간 결제하면 월 18달러예요.
오퍼스 5.5에서 생각 모드를 끌 수 있나요
끌 수 없어요. API로 끄라는 요청을 보내면 오류가 나요. 생각의 깊이는 추론 강도로 조절해요. 기본값은 중간(medium)이에요. 오퍼스 5는 높음(high)이 기본이었어요.
오퍼스 5.5는 오퍼스 5보다 얼마나 싼가요
토큰 단가가 20% 내려갔어요. 캐시 읽기는 0.50달러에서 0.20달러로 60% 싸졌어요. 앤트로픽 설명으로는 같은 일에 드는 토큰 수도 줄어서 기본 설정으로 평소 작업을 돌리면 비용이 40% 덜 든대요.
소넷 5.5와 하이쿠 5.5도 출시됐나요
네, 둘 다 공개됐어요. 소넷 5.5는 9월 28일, 하이쿠 5.5는 10월 7일에 나왔어요.